위메프, 소비자의 돈과 시간을 거리낌 없이 갉아 먹는

 

비록 싸구려 제품을 판매하더라도..

그 태도에 따라 얼마든지 근사하게 포장될 수 있거든..

영업익과 직결되는 판매량 자체를 크게 올릴 수 있음은 물론이고..

 

위메프가 이서진-이승기 광고에 돈 쏟아 부은 만큼이나 소비자 정책에도 신경을 썼을 줄 알았는데..

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네..

위메프..올해 버틸 수 있겠어?? 단기간 체리피커들이 결집된 힘으로 각종 수치를 올리는 데 성공했지만..허민이가 언제까지 돈 대줄 것 같은가??

안타깝다.. 디테일 전쟁에서 쿠팡-티몬에 크게 밀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네..

 

이하 실제 내가 겪은 사연들이다. 날것 그대로 올릴테니..

알아서들 판단했음 좋겠구나..

 

부탁이 하나 있는데..

소비자가 어떤 불만을 가지고 있는지..제발 꼼꼼히 읽어주길 바란다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Journalist Ki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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