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닷컴 기자들은 일하기 편한가보다부럽다

 

모 대형마트 기자실.

 

최근 눈에 띄는 **닷컴 여기자. 연차는 얼마 안된 듯 앳된 얼굴.

 

출근 이후 노트북으로 드라마를 보거나 소파에 누워 잠을 청하기를 자주 반복.  

 

부끄러울 수도 있는 친구와의 전화수다도 다른 기자들 있거나 말거나 고성방가. 모 명품업체 기자간담회 간다며 까르르까르르.

 

내가 알고 있는 닷컴 기자들은 정말 입에서 단내가 나게 일을 하는데.

 

그것과 무관한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당신이 참으로 부럽네요.

 

비결이 궁금하군요.

 

Posted by Journalist Ki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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